
배경 및 개요
슈퍼박스는 전 세계 유저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으로 다양한 퍼즐 및 매치3 게임을 통해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전달하며, 모든 이가 쉽게 접근하고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슈퍼박스는 알미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수익성(ROAS)과 지속적인 유저 참여(잔존율)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채널을 발굴하고, 장기적인 유저 확보 성과 강화와 신규 시장 확장을 추진했습니다.
도전 과제
슈퍼박스는 중요한 성장 과제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일부 유저 확보 채널은 ROAS 측면에서는 우수했지만, 장기적인 잔존율 확보에는 한계가 있었고, 반대로 잔존율이 높은 채널은 수익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슈퍼박스가 해결하고자 했던 핵심 과제는 명확했습니다. 수익성을 지키면서도 안정적으로 규모를 키우고, 장기적으로 잔존율이 높은 유저를 확보할 수 있는 UA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해결책
잔존율과 ROAS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알미디아는 슈퍼박스의 퍼즐 게임 장르 특성을 반영한 데이터 중심 성장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구매 및 광고 전반의 가치 극대화: 인앱 광고(IAA) 비중이 높은 게임 특성을 고려해, 광고 기반 타이틀에 최적화된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캐시백 이벤트 기준을 구매 금액이 아닌 구매 횟수로 전환해 진입 장벽을 낮췄고, 비과금 유저도 광고 시청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인앱 결제(IAP)와 광고 수익을 균형 있게 극대화했습니다.
게임 플레이 데이터 인사이트: 유저의 레벨 진행도 및 패턴과 세션 빈도 등 핵심 참여 지표를 기반해 캠페인에 한정 시간 미션을 추가함으로써, 퍼즐 플레이를 즐기고 장기적으로 잔존할 가능성이 높은 유저에게 캠페인 효율을 집중시켰습니다.
일본 및 한국 시장 확장: 초기 성과를 바탕으로, 캐주얼 퍼즐 장르에 대한 선호도가 검증된 일본과 한국으로 캠페인을 확장하며 점진적인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반복적 성과 최적화: 타깃 세분화, 신규 이벤트 추가, 비드 조정 등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캠페인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ROAS와 유저 생애 가치를 동시에 극대화했습니다.
슈퍼박스는 본 전략을 통해 수익성과 잔존율을 균형 있게 개선하고, 보상형 CPI 캠페인이 퍼즐 게임에 적합한 장기 성장 채널임을 확인했습니다.
주요 성과

30일차 ROAS: 비보상형 UA 채널 대비 1.5~2배 높은 성과
60일차 기준 ROAS는 비보상형 UA 채널 대비 1.5~2배 높았으며, D30 이벤트 종료 이후에도 성과 상승이 이어져 장기 성장 가능성을 명확히 보여줬습니다.
30일차 잔존율: 기존 보상형 UA 채널 대비 3배 상승 (2% → 6%)
슈퍼박스, 보상형 CPI 기반 UA 캠페인의 첫 파트너로 알미디아 선택: ROAS와 잔존율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성과를 통해, 장기적으로 확장 가능한 KPI 기반 성장 전략임을 명확히 보여줬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일일 광고 지출을 4배까지 확대했으며, 현재까지도 ROAS와 잔존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APAC 시장 확장: 초기 캠페인의 성과를 발판으로 일본·한국 시장까지 성공적으로 확장했습니다.
알미디아는 보상형 UA의 ROAS 기준을 충족하는 동시에, D30 ROAS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수익성 측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채널임을 입증했습니다. D30 잔존율이 약 3배 상승해 슈퍼박스는 성장 확대와 안정적인 참여를 동시에 이뤘습니다.
주요 성과
알미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슈퍼박스는 보상형 UA 채널이 수익성과 유저 참여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첫 CPI 기반 보상형 캠페인을 통해 해당 모델의 장기 성장성을 검증했으며, 일본과 한국 등 주요 시장으로의 확장까지 이어졌습니다.
알미디아의 다양한 오퍼 최적화(이벤트 페이아웃 조정, 리워드 구조 설계)를 바탕으로 슈퍼박스는 KPI 달성과 장기 수익화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iOS·안드로이드 모두 고품질 유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캠페인 집행액을 2배 확대했고, D7 잔존율과 ROAS는 120% 개선됐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현재까지도 유지되며, 알미디아와 함께 지속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알미디아와 함께 잔존율과 ROAS를 동시에 성장시키는 전략이 궁금하다면, 지금 문의해보세요!
